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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보니까 호주달러, 싱가포르달러, 캐나다 달러 등.. 원래 달러는 미국돈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양한 나라가 쓰고 있네요. 왜 이런 나라들은 자기 화폐가 없나요? 또 원조 달러랑 가격이 조금 다른 이유는 또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달러를 그냥 명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페소라는 화폐도 필리핀, 멕시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의 화폐가 페소라고 불리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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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샘
안녕하세요. 호주와 캐나다는 아무래도 미국적인 영향을 많이 받아서 달러와 비슷한 형태의 형식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에 통상적으로 '달러'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화폐를 '달러'로 표기하는 나라는 그 만큼 미국과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달러가 기축 통화이기에, 이를 벤치 마킹하여 호주달러, 깨나다 달러, 싱가포르 달러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수리무
이름만 달러이고 자국에서 독자적으로 발행한 화폐 입니다.
영어권이라서 달러라는 명칭을 쓰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와 북한도 원이라는 화폐 단위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똑똑한삵192
달러라는 명칭만 같을 뿐 각 나라마다 고유의 통화로 봐야합니다.
환율을 살펴보면 비슷한게 아니라 원화 가치가 전부 크게 차이가 납니다.
탈퇴한 사용자
달러에 여러 종류가 있는 것은 달러를 다른 국가에 보급을 하고 그 국가의 통화가 되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경제 점령이라고 해도 크게 과언은 아닙니다. 자국의 통화가 약하면 달러같이 신뢰도가 높은 통화에 영향을 받아서 자국 통화를 잃게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