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인데 계속 죽니 사니 소리를 하네요
직장동료인데요
얼마전 청약당첨되서 고액의 아파트 당첨되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은행대출이 좀 있어 이자가 많다느니,
집 팔고 이사를 가야 될거 같다느니...제 입장에선 배부른 소리 하고 있거든요.
시세가 2배가 올라 그 집팔면 몇억의 수익을 낼수 있는데 말이죠.
한두번 그러면 들어주겠는데, 그만 하라고 하면 삐질거 같고...어떻하죠?
고민상담
직장동료인데요
얼마전 청약당첨되서 고액의 아파트 당첨되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은행대출이 좀 있어 이자가 많다느니,
집 팔고 이사를 가야 될거 같다느니...제 입장에선 배부른 소리 하고 있거든요.
시세가 2배가 올라 그 집팔면 몇억의 수익을 낼수 있는데 말이죠.
한두번 그러면 들어주겠는데, 그만 하라고 하면 삐질거 같고...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