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계속 죽니 사니 소리를 하네요

직장동료인데요

얼마전 청약당첨되서 고액의 아파트 당첨되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은행대출이 좀 있어 이자가 많다느니,

집 팔고 이사를 가야 될거 같다느니...제 입장에선 배부른 소리 하고 있거든요.

시세가 2배가 올라 그 집팔면 몇억의 수익을 낼수 있는데 말이죠.

한두번 그러면 들어주겠는데, 그만 하라고 하면 삐질거 같고...어떻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달빛으로입니다. 동료분께서 님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또 앓는 소리를 한번 그 이야기는 앞으로 안했으면 좋겠다고 한번 이야기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힘들지만 돈을 벌어서 칭찬 내지 부러움을 받고 싶어하는 동료 같습니다.

      그거 말고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동료라면, 그래서 얼마나 수익이 난거냐? 고 물어보시고,

      지금 상황이 힘들수 있지만 그래도 돈 벌어서 좋겠다고 해주세요.

      반대로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 동료면 성의없이 대답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저런 소리도 한두번 들어주지 계속 들면 피로감 장난아니죠

      그냥 가볍게 흘러듣거나 크게 대꾸하지 마세요

      나중에 더 피곤해져요

    • 안녕하세요. 팔뚝이 굵어지고파입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아픈척을 끊임없이 하고


      동정과 이해와 공감을 갈구하는 부류입니다


      그냥 그래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가는걸 추천합니다


      같이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에 스스로 지칩니다


    • 안녕하세요. 광배근입니다.

      그냥 성의없이 네네만하시면 됩니다.

      난 니얘기에 관심이 없다는 간접적인 표현을 보여주시면 그만 말을하게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원래 엄살이 심한 분들은 그렇습니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삐지는거 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