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불교는 말씀하신 것 처럼 삼국시대 때부터 한반도의 정신적인 주체가 된 종교이며, 비록 조선시대에 불교를 억압하긴 했으나 여전히 불교는 존재했고 일반 대중들은 불교를 믿어왔습니다. 백성들에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 마저도 부처의 일대기를 쓴 책일 정도였죠.
그렇기에 지금도 불교는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퍼져있으면서, 기독교에서 풍기는 강한 소속감 연대감 보다는 조금더 가벼운 마음으로 불교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