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감기는 거의 다 나아가요. 정말 속상해요. 멜라닌'하루안 먹은걸로 후속타까지 이틀째'못자면서 공든탑이 무너졌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그 동안 정말 노력했는데. 버스파동으로'감기몸살이 더 심해지고'어제는 잘줄알았더니'일어나보니 세시에요. 멜라토닌도 먹었는데 깜짝놀래서 다시 누웠는데 그 전날도 세시에 깨서 다시 자서 네시반에 깻는데 오늘은 잠이 전혀 안오는거에요. ㅠ 잠은 잘 들어요 금방. 헌번 깨면 못자요. 그게 병이에요. 대부분 내 나이 또래가 다 그렇대요. 자신만만하게 ㅠ 멜라토닌까지 안먹어보고 일 저질러서 너무 피곤해요. 안쑤시는 곳이'없고. 약 먹어도 된다니 먹어야죠 ㅠ 감기몸살약. 밥도 자꾸'걸리고 너무 염려해서'.잠이 하도 안와서 그냥 티비나 보면 될것을 나는 왜 이모양인지 ㅠ 다시는 그런 실수 안해요 죽다'살아났어요. 회사 가기도 버스땜에 택시를 한시간 동안 계속 콜 불러서 타고. 이제'나갈필요없이 집에서 부를거에요. 추워서 안되겠어요. ㅠ 한시간도 더 걸려요 ㅜ 지나가는 택시가 없어요. 떨고 기다려도 그냥 지나가요. ㅜ 내일은 또 어찌 출근을 하나 오늘은 잘자겠죠 자다 깨지않게 멜라토닌도 올리고 약도 반알 더 먹고. 이래두깨면 어쩔수 없어요. 수면제가 벌써 말을 안 들을리는 없는데. 한달 열흘만에. 말도 안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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