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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과식하는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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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다보면 💩냄새가 나는 데 무엇때문에 그런건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고속도로 달리다가 창문을 내리면 어떨 때는 구린 냄새가 났다가 어떨 때는 그저 상쾌한 바람만 들어와요. 구린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성한바다사자

    풍성한바다사자

    고속도로 달리다보면 인근에 가축농장이나 비료를 뿌려 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는 보통 인근에 축사나 논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 가을 추수를 위해서 지금부터 많은 작업을 하기에 그러한 비료냄새나 축사냄새 일 수 있습니다. 외부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면 냄새가 잘 안 날 수 있지만 가끔 이러한 냄새를 맡아보면 그렇게 기분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맨날 매연이나 휘발유 경유 냄새 등으로 코를 찡그리게 되는데 이러한 분뇨 냄새 등은 자연 냄새다 보니까 찡그릴 정도는 아니다보니 시골이라는 느낌을 확 받아 기분이 상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 고속도로 달리다보면 갑짜기 냄새가 나는것은 고속도로 옆에 축산 이 있기 때문에 지독한 냄새가 납니다~~ 이번 연휴에는 더 나는것같았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고속도로에서 나는 💩냄새는 대부분 주변 축산농가나 분뇨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에요

    ​이제 고속도로가 주로 교외나 시골지역을 관통하다보니 축산농가나 분뇨처리장 근처를 지나게 되는데 그때 냄새를 맡게 됩니다

    ​근데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다보니 냄새가 났다가 금방 사라지는게 특징이에요

    ​글고 계절이나 날씨 바람방향에 따라서도 냄새 강도가 다르게 느껴지게 되는데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냄새가 더 심하게 날 수밖에 없죠

    ​제 생각에는 냄새가 심한 구간은 미리 창문을 닫아두시는게 쾌적한 주행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고속도로 달릴때 옆 쪽에 농가나 축산하는 곳이 있다면 냄새가 심하게 날수 있습니다 분뇨를 사료로 사용하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가축의 분료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요 이유는

    고속도로 근처에 양계장이나 소축사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데서 나온분료를 발효시켜 땅에 퇴비로 뿌리니 냄새는 배가 되어

    바람을타고 멀리까지 날아

    오는것입니다

  • 고속도로주변은 농촌지역으로

    농가나 축사에서 발생하는 동물들의 분뇨가 많이 나옵니다. 또는 분료를 퇴비화하여 밭에 뿌리다보니악취가 많이 납니다. 그게 자연의 향기입니다.

  • 고속도로 주행 중에 악취가 나는 경우는 흔하죠.

    거축 농장이 인그에 있는 경우가 있죠.

    돼지, 소, 닭 같은 가축을 키우는 축사 근처를 지나면 강한 분뇨 냄새가 납니다.

    특히 바람의 방향에 따라서 몰리 떨어진 곳가지도 냄새가 퍼질 수 있습니다.

    퇴비를 뿌린 밭을 지나는 경우에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도로 인근에 폐수 처리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