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다보면 인근에 가축농장이나 비료를 뿌려 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는 보통 인근에 축사나 논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 가을 추수를 위해서 지금부터 많은 작업을 하기에 그러한 비료냄새나 축사냄새 일 수 있습니다. 외부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면 냄새가 잘 안 날 수 있지만 가끔 이러한 냄새를 맡아보면 그렇게 기분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맨날 매연이나 휘발유 경유 냄새 등으로 코를 찡그리게 되는데 이러한 분뇨 냄새 등은 자연 냄새다 보니까 찡그릴 정도는 아니다보니 시골이라는 느낌을 확 받아 기분이 상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고속도로에서 나는 💩냄새는 대부분 주변 축산농가나 분뇨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에요 이제 고속도로가 주로 교외나 시골지역을 관통하다보니 축산농가나 분뇨처리장 근처를 지나게 되는데 그때 냄새를 맡게 됩니다 근데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다보니 냄새가 났다가 금방 사라지는게 특징이에요 글고 계절이나 날씨 바람방향에 따라서도 냄새 강도가 다르게 느껴지게 되는데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냄새가 더 심하게 날 수밖에 없죠 제 생각에는 냄새가 심한 구간은 미리 창문을 닫아두시는게 쾌적한 주행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