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2019년에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과에 입학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어요. K팝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어 수업도 들으며 준비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초에 미국으로 돌아갔고, 이후 복학 여부나 졸업 여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근황으로는 연세대에서의 학업을 이어가지 않고, 비행기 조종사로 진로를 바꿔 훈련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인터뷰에서 매덕스가 조종사 면허를 땄고, 혼자 비행도 했다고 밝혔어요. 어릴 때부터 비행기에 관심이 많았고, 졸리 본인도 조종사 면허를 가지고 있어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해요.
지금은 한국과는 거리가 있지만, 당시 한국 생활을 꽤 진지하게 준비했던 만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