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과 민방위를 모두 끝냈다고 하더라도 소집명령이 떨어진다면 40이 넘는다 하더라도 끌려갈 여지가 있습니다. 법으로 인해 정해져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40이 넘는 성인들을 소집할 정도면 현역 군인들이 많이 사상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그경우라면 결국 참전해야 할수밖에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 전쟁이 발생하면 40대 뿐만 아니라 50대 남성들도 전쟁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우크라니아와 러시아 전쟁에서 처럼 전쟁을 오래 지속하다보면 전쟁에 참여할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예비군이나 민방위 구분을 하기 어려운 시기가 오면 그냥 전쟁터에 가신다고 보신는게 현실적일 겁니다. 나라가 시급한대 예군이나 민방위 따질 겨를일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