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대한민국 사회는 건강한게 맞나요?

아하 스파링에서도 보면 어떠한 사안에 대해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의견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나이, 성별, 정치성향 등으로 비난하는 내용이 다반사입니다.

사람들은 성소수자도 수용하고, 이념, 체제도 자유롭게 논할 수 있다며 깨어있는 척 하면서는 정작 어떤 사안에 대해 생각이 다른 사람을 모자란 사람이나 극단적으로 생각이 이상한 사람으로 조롱하는 이유가 뭘까요? 익명의 인터넷 공간이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원래 편협한 성향인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사회 구성원이 성숙단계에 있지 않아서 그럴겁니다.

    선진국이라 일컷는 미국도 요즘은 극단적으로 변하는걸 보면 아직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성숙한 사회를 위해서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이루어질수있는 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통합을 외쳐도 쉽지 않은것처럼요.

    방송사나 종교단체도 성숙이 필요하구요.교육도 성숙이 필여하구요.

    이런 상황을 알고 걱정하신다는것도 성숙하시다는 의미일것 같네요.

    세상이 어둡다고 말할게 아니라 세상을 밝히는 촛불이 되도록 우리 서로 노력합시다. 늘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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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익명이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자체가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생각을 잘 존중하지 않고 나와 같음 생각이면 무조건적인 동의를 나와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