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못하는 사람을 보면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중학생이 등교하면서 담배를 피우거나 임산부가 앉아야 할 전철자리에 남자나 나이든 아줌마가 앉는걸 보면 바른소릴 해주고 싶은데 점점 안하게 되네요.
제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지는것 같아서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세상이 험악해 진탓도 있지만 바른소릴 했다가 봉변을 당하지나 않을까 하는 나약한 생각이 들다보니 점점 그런모습을 보면서도 아무말도 못하는 자신이 싫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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