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소재파악 안되는 아이들이 119명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이후에 나라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게 되는 걸까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소재파악 안되는 아이들이 119명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이후에 나라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게 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학교 예비소집시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부모 등 가족에게 연락하여

    사유를 묻고, 확인되지 않으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입국 사실 여부와 경찰에서 범죄로 인한

    실종여부 등 소재를 파악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초등학교 아이가 예비소집일에 나오지 않고 입학통지서에 응하지 않으면

    각지자체가 현장방문을

    합니다 소재파악에 나서는

    겁니다 여기에서 이상한점이 발견되면 경찰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라고 알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경우에는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경찰에 수사의뢰하여 아이들을 찾는다고 합니다

    극소수이지만 강력사건에 연루되기도 합니다

  • 전국 초등학교는 2024년 12월 1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52일간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대면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불참 아동의 경우 학교와 지자체는 유선 및 영상통화,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출입국 사실을 확인하거나 거주지 방문으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