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어디 아픈 건 아닌가 생각할 것 같네요.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같이 근무했던 동료 한 명이 학벌도 좋고 건강해보이는데 늘 무기력하게 힘없이 축 늘어져 있었거든요.나중에 왜 그리 힘이 없냐?물어보니 우울증이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때는 우울증이 흔한 것도 아니어서 의지가 약한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제가 우울증을 겪어보니 집중력도 떨어지고 늘 무기력하고 그러네요.요즘은 몸은 멀쩡해도 마음이 아픈 사람이 많더라고요.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보이는것같은...?? 치료받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무기력함+ 번아웃+우울증 온적있었는데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싶더라구요..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아니 내가 뭘 잘하는지도,뭘 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는 상황까지 오니까 내 자신으로도 너무 답답하고 짜증스러워요
편하게 일하고싶고 돈은많이벌고싶고 누구밑에서 일하기싫어하는사람들이 많아지는거같아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좋은것만 나오는 영상을 자주접하고 어느업체가 성과급을 몇억이 준다하니 보통 일하는게 안맞는다생각하는거같아요 일안해도 지원을 많이 받는것도 한몫하는거라 생각됩니다 한심한일이죠 평생 꿈만보고 살아가는사람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