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왜 코딩, 주식, 부동산 공부 , 옥수수 농사 등등을 안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왜 코딩, 주식, 부동산 공부 , 옥수수 농사 등등을 안 할까요?

이런 사람들은 아르바이트에만 의존하거나 모두가 할 만한 것들에 의지하더라고요.

그런데 주식이나 코딩 잘하면 좋잖아요.

왜 안 할까요?

자존감이 낮아서 "난 이런 거 못해..."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해서일까요?

금융권에서 일하는 애널리스트도 퇴근하면 집에서 코딩 공부한다는 사람도 있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 한다기 보다는 할 필요성 느끼지 못하거나 다른 추구하는 삶 방향 있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주식은 잘하면 좋지만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 크게 수익 내기 어려워하며 손실까지 발생한다는 사실 알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코딩 배우면 좋지만 그 분야 이직할 거 아니면 배울 필요 느끼지 못하며 특히나 인공지능 가장 대처하기 쉬운 분야이기에 경쟁 자체가 안되기는 합니다. 이는 자존감 낮아서 이런거 못해 보다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주식과 코딩 공부를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그것을 잘한다면 의미 있을까요? 안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존재가 더 의미 있는 겁니다.

  •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존감이 낮아서가 이유인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이 다 달라서 굳이 코딩이나 주식에 관심이 없는 걸 수도 있어요! 게다가 당장 하루하루 먹고사는 생존 문제에 직면해 있다 보면, 당장의 현실을 버텨내느라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서 투자 공부나 새로운 기술 습득 같은 다음 단계로 미처 넘어가지 못한 걸 수도 있죠~ 각자 처한 현실의 무게와 관심사가 다를 뿐이니, 다들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