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은 1960년 85세의 노구를 이끌고 4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그런데 야당인 민주당 후보 조병옥이 지병으로 사망하면서 이승만의 대통령 당선은 문제가 없었지만 부통령 이기붕의 당선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따라서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하였습니다. 정부는 투표 개시 전에 자유당에 유리하게 투표지를 미리 4할을 투표지이 미리 투입하는 사전투표하였습니다. 그리고 3.9인조 공개투표와 야당 참관인을 투표소에 쫒아내거나 존재하지 않은 유령 유권자를 만들어 투표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