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보관할 때 싹이 생기면 무조건 버리는게 나은가요?

감자를 보관하다보면 싹이 나버리는 것들이 있는데 전에는 그냥 그 싹이 난 부분만 도려내고 쓴 적도 있긴 한데 혹시나 위험할 수 있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를 보관하다 보면 감자에서 싹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싹을 도려 내고 드시면 됩니다. 감자의 싹에는 독성이 있어 그냥 드실 경우 식중독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버리지 마시고 싹만 완전히 제거 하신후 드시면 될듯 합니다.

  • 감자에 싹이 났다고 해서 그냥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초록색으로 변했을때, 싹이 났을때는 도려내서 속 알멩이의 색깔이 변하지 않았다면 그 부분을 요리해서 드시면됩니다.

  • 감자의 싹에느 ㄴ솔라닌이라느 ㄴ독성 물질이 생깁니다.

    이런 감자의 싹을 감자와 같이 먹게 되면 몸이 탈이 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감자에 싹이 나면 싹을 도려내고 먹어야 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감자에 싹이 났더라도 싹과 그 주변을 충분히 깊게 도려내면 먹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감자 싹에 있는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절이죠. 솔라닌은 감자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한 부분이나 싹 주변에 특히 많이 축적되는데, 다량 섭취할 경우 구토, 설사, 복통, 어지럼증 같은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는 거죠. 여기서 안전하게 먹으려면, 싹과 싹 주변을 추분히 깊게(1cm 이상) 도려내세요. 감자 껍질이 초록빛으로 변한 부분도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감자 전체가 물렁거리거나 껍질 전체가 초록색으로 변했으면 버리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추가 팁으로, 감자를 보관할 때 사과와 함께 두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싹이 트는 것을 억제해 줍니다. 그레서 사과 하나랑 같이 두면 싹이 덜 납니다!

  • 저도 방송에서 본건데요^^

    감자에 싹이 나면 독소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싹이 난 감자를 보면 살짝 녹색끼가 돌면서 변해있었어요

  • 안녕하세요

    보관을 하던 감자에서 싹이 보인다면 먹지 않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의 싹에는 독성성분이 들어 있어 섭취를 하면 안돼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자를 보관하다보면 싹이 나오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이를경우 요리에 이용한다면 싹이 난 부위를 도려내고 나머지

    부분을 이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