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경영이 악화되어 부도상황이라서 퇴사된다면 다음 이력서에 부도라는 단어말고 다르게 작성할수있는방법은?

회사가 경영이 악화되어 부도상황이라서 퇴사된다면 다음 이력서에 부도라는 단어말고 다르게 작성할수있는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만약 회사가 부도가 되어서 퇴사하게 되었다면

    그냥 그대로 부도처리가 되어서 퇴사라고 하기 보다는

    회사에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서

    퇴사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보기 좋을 것입니다.

  •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났다면 이력서에 폐업이라고 쓰는게 맞을듯 합니다.

    회사가 안좋아서 그만두게 된거라 적어도 별다른 불이익은 없을듯 합니다.

  • 이력서는 본인의 경력사항을 기재하는곳이 있는데요 그리고 회사의 부도는

    매우 적절하지 않는것 같구요 경영악화로 인한 폐업으로 퇴사 처리 이렇게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 회사가 부도가 남으로 더이상 회사와의 근로계약을 이행할수없는 상황이 되는것이니 계약만료라 하시면 좀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 면접관이 물어본다면?

    회사가 부도처리되면서 자연스레 근로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라하면 자연스러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