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선 대체로 1인1메뉴가 기본이긴 한데 이게 개인주의문화랑 관련이 깊기도 하죠.
근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함께먹는 문화로 되어왔는데
아마 정이 많고 공동체중시하는 민족성이 반영된게 아닐까 싶네요ㅎㅎ
아시아권에서는 대부분 음식을 나눠먹는게 자연스러운데 중국이나 베트남도 큰 접시에 담아서 함께 먹는 문화가 있죠
서양도 요즘은 타파스나 브런치처럼 여러 접시를 시켜서 나눠먹는 문화가 생기고 있답니다
이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는 서로 음식 나눠먹는게 더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잡고 있구요
근데 코로나 이후로는 위생상의 이유로 1인 1메뉴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죠
결국 이상하고 안이상한게 아니라 그냥 문화의 차이일 뿐이라 서로 이해하면 된답니당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방식을 따르는게 좋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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