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집에 안 쓰는 가전제품들이 하나 둘 쌓이는 것 같으네 꼭 필요한 것들만 남기려면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게 좋을가요?
자취 시작할 땐 진짜 필요한 것들만 알차게 사서 놔둬야지 싶었는데 주변에서 나눔이나 선물을 받거나 월급날 플렉스 겸 소형 가전들을 이것저것 사다보니 가전제품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전자레인지는 기본 옵션인데 그와 더불어서 밥솥이나 커피포트, 에어프라이어에서부터 청소기 심지어는 요새 공기청정기랑 소형 오븐까지도 구입하다보니 안그래도 좁은 자취방이 더 좁아지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다 필요해 보여서 샀는데, 막상 자주 안 쓰는 것도 많고, 공간만 차지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특히 작은 원룸에서 살다 보니, 가전제품이 많으면 정리도 힘들고 청소할 때마다 귀찮아지더라고요. 앞으로 이사할 때도 짐이 너무 많아질 것 같고요. 진짜 꼭 필요한 가전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고 싶은데, 뭘 기준으로 남기고 뭘 빼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요즘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집을 더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전제품 정리는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생활 동선과 사용 빈도에 맞춰 '꼭 필요한 제품만 남기는 것'**이 핵심이에요.
다음 기준으로 한 번 점검해보세요:✅ 6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면 과감하게 정리
한 번도 안 켠 믹서기, 오래된 전기포트… 정말 필요하면 이미 썼을 거예요.✅ 하나의 기능이 겹치는 제품은 통합
예: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에어컨이 있다면 별도 공기청정기는 정리 대상!✅ 새로운 생활 패턴에 맞게 재구성
이제는 1인 가구, 재택근무, 반려동물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더 슬림하고 스마트한 가전이 효율적이에요.💡그래서 요즘은 공간 차지도 적고, 기능은 더 강력한
LG 코드제로, 삼성 비스포크, LG 워시타워 같은 일체형·무선 가전이 인기예요.📌 저희 일렉트릭24에서는
공간 활용도 높은 스마트 가전들을
정품 보장, 특가 할인, 사은품 이벤트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안녕하세요
미니멀하게 살려면
'불편은 감내 해야 한다'는 대 전제를 깔고 가야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주동안 해외여행갈때 챙기는 정도면
충분히 살아갈수 있습니다.
'뭐뭐 없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부터 없애고
그냥 해외여행 왔다 라고 생각하는 것
"오늘밤에 바로 짐싸서 떠날수 있는 정도'가 기준잡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전제품 남기는 것 기준은 사용을 하는것이냐 또는 사용횟수나 빈도에 따라 기준을 잡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년에 한두번 쓸거다 까지는 그냥 정리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두고 있응며 짐만되고 기계의 특성상 고장이 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