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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집에 안 쓰는 가전제품들이 하나 둘 쌓이는 것 같으네 꼭 필요한 것들만 남기려면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게 좋을가요?

자취 시작할 땐 진짜 필요한 것들만 알차게 사서 놔둬야지 싶었는데 주변에서 나눔이나 선물을 받거나 월급날 플렉스 겸 소형 가전들을 이것저것 사다보니 가전제품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전자레인지는 기본 옵션인데 그와 더불어서 밥솥이나 커피포트, 에어프라이어에서부터 청소기 심지어는 요새 공기청정기랑 소형 오븐까지도 구입하다보니 안그래도 좁은 자취방이 더 좁아지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다 필요해 보여서 샀는데, 막상 자주 안 쓰는 것도 많고, 공간만 차지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특히 작은 원룸에서 살다 보니, 가전제품이 많으면 정리도 힘들고 청소할 때마다 귀찮아지더라고요. 앞으로 이사할 때도 짐이 너무 많아질 것 같고요. 진짜 꼭 필요한 가전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고 싶은데, 뭘 기준으로 남기고 뭘 빼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요즘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집을 더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전은일렉트릭24

    가전은일렉트릭24

    가전제품 정리는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생활 동선과 사용 빈도에 맞춰 '꼭 필요한 제품만 남기는 것'**이 핵심이에요.
    다음 기준으로 한 번 점검해보세요:

    6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면 과감하게 정리
    한 번도 안 켠 믹서기, 오래된 전기포트… 정말 필요하면 이미 썼을 거예요.

    하나의 기능이 겹치는 제품은 통합
    예: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에어컨이 있다면 별도 공기청정기는 정리 대상!

    새로운 생활 패턴에 맞게 재구성
    이제는 1인 가구, 재택근무, 반려동물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슬림하고 스마트한 가전이 효율적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공간 차지도 적고, 기능은 더 강력한
    LG 코드제로, 삼성 비스포크, LG 워시타워 같은 일체형·무선 가전이 인기예요.

    📌 저희 일렉트릭24에서는
    공간 활용도 높은 스마트 가전들을
    정품 보장, 특가 할인, 사은품 이벤트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미니멀하게 살려면

    '불편은 감내 해야 한다'는 대 전제를 깔고 가야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주동안 해외여행갈때 챙기는 정도면

    충분히 살아갈수 있습니다.

    '뭐뭐 없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부터 없애고

    그냥 해외여행 왔다 라고 생각하는 것

    "오늘밤에 바로 짐싸서 떠날수 있는 정도'가 기준잡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같습니다

    자주 쓰는거와 가끔쓰는거로 나누시고

    안쓰는거 순으로 무료 나눔등을

    활용해 처리중입니다

  • 본인이 1년에 진짜 한두번 사용하거나 아예 안 쓰는 것들 중에 쓸만한 가전들은 중고 마켓에 판매하시고 아예고장나서 옷쓰는것들은 고물상에 판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가전제품 남기는 것 기준은 사용을 하는것이냐 또는 사용횟수나 빈도에 따라 기준을 잡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년에 한두번 쓸거다 까지는 그냥 정리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두고 있응며 짐만되고 기계의 특성상 고장이 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