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첫 계약 선수의 연봉상한선은 100만달러입니다.
재계약을 한다면 개인의 연봉 상헌선은 없긴 하나 그렇다고 많이 줄수 없는게 외인 3인 400만달러 상한선에 막힙니다.
야구는 워낙에 관심이 많이 가지는 종목이기에 국내 다른 프로리그에 비해서는 뒷돈 문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투명한 편입니다.
뒷돈 거래에 대해 의심하는 얘기들도 있으나 현재로선 커뮤니티에서 제기되는 찌라시 수준이구요.
기자들이 워낙에 많기에 다른 종목들처럼 연맹과 기자들간에 유착이 심할 수가 없어서 부정행위의 정황이 있어도 기사화하는 것이 야구입니다.
옆 종목처럼 감독 폭력사태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보도 안하다가 시간 지나서 사건이 커지니 우르르 보도하는 태도와는 다른 게 야구기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