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로 가족과 1박2일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먼저 독일마을을 방문해 보세요. 예쁜 독일식 건물들과 함께 산책하기 좋고 아이들이 좋아할 포토존이 많아요. 다음으로 상주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물놀이도 가능합니다. 맛집으로는 남해읍의 게장백반 전문점이 인기인데 싱싱한 게와 다양한 반찬이 나와 가족끼리 즐기기 딱이에요. 추가로 미조항에서 새벽에 출발하는 어선체험을 해보거나 바다낚시를 즐겨보는 것도 추천해요. 섬 곳곳의 드라이브 코스도 가족 추억을 쌓기에 좋으니 여유롭게 즐기세요. 자연과 음식을 함께 만끽하는 여행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