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는 여인으로 잘 알려진 왕가리 마타이 그녀는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이력으로도 유명하며 정치 이외의 분야에서 활동한 인물이 이례적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유일한 사람이라는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그녀는 나이로비 대학의 첫 여성 교수가 된 후 고향인 케냐로 돌아왔을 때 비참하도록 가난한 그곳은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이에 여성들을 돕기위해 나무를 심기로 결심을 하고 결국 아프리카 전역에 무려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는데 이러한 그녀의 헌신은 아프리카 여성들에게는 희망을 그리고 기근에서 벗어나 자연적인 환경에 공헌한 것을 인정을 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여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