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딱 정형화된 것은 없지만
보통 술래 1인이 전봇대나 지정된 벽에 대고 100까지 눈을 감고 셉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주변에 숨죠.
여기서 2갈래로 파생되는데
첫번째는 술래에게 발견된 친구들은 아웃되고, 끝까지 숨은 자는 승리.
아웃된 친구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다시 술래 결정.
두번째는 술래가 발견하고 쫓아가서 잡아야지 아웃되는 것입니다.
발견된 친구는 술래를 피해서 지정된 전봇대나 벽을 쳐야 살아나는 것이죠.
하지만 이는 원래 술래잡기라는 놀이로 숨바꼭질과 결합된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