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전통 부족들은 각국 정부의 국립공원 보호구역 지정 관광 자원화 정책 문화 유산 보호법 등을 통해 법적·제도적 보호를 받는 동시에 일정한 자치권을 인정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화 정책 추진이나 토지 개발 과정에서 전통적 삶의 터전이 축소되거나 국가 행정력과 마찰을 빚는 경우도 있어 완전한 자유 방임 형태는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부족이 자신들의 전통적 방식과 관습을 유지하는 가운데 의료나 교육 등의 영역에서는 국가의 제도적 지원과 관광 수입을 병행하는 타협적인 형태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