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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다슬기

상냥한다슬기

캐나다 워홀가고 싶어서 그런데요 혹시 궁금한 게 있어요

제가 영어를 하나도 못하는데 현지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까요 한인잡을 한다던가.. 26살인데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어느나라든 상관없는데 캐나다 그렇게 살고 싶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현실적으로 영어를 전혀 모르거나 부족한 상태로 가면 일자리 구하기도 쉽지 않아 한국인들이 많은 곳에서 일하면 영어가 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니 기본적인 회화가 되는 상태에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한다슬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넵 다슬기님 우선,,,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캐나다에서 영어를 공부할 기회는 많습니다. 캐나다의 많은 도시에서는 다양한 언어 학습 프로그램과 영어 수업을 제공합니다. 특히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하면, 현지에서 영어를 배우는 동시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한인들이 운영하는 가게나 음식점에서 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차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아지므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 교환 프로그램이나 지역 사회의 다양한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도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과 언어 학습 그룹이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영어 실력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26세라는 나이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이용하기에 적절한 나이이며,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