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괴롭혔던 친구에게 사과하고싶어요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많은시간들을 함께 보냈고

그 친구가 항상 기억에 남는데, 어느새부턴가 제가 방황을 했고 그탓에 친구에게 돌이킬수없는 상처를 남겨주었죠. 시간이 지나고 후회속에서 살고있습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제가 사과를 한다면 그친구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들것같더군요.

그래도 계속 후회가 남는다면 사과하는 선택이 맞는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과를 하더라도 상대방이 불쾌해서 거부할 수도 있꼬 본인이 사과가 상대방에게 필요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고, 그 친구가 어떻게 느낄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사과는 당신의 감정과 책임을 인정하는 과정이기도 하므로, 상대방의 반응에 관계없이 자신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사과를 결심했다면, 간단하고 진솔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그 친구에게 어떤 상처를 줬는지, 그에 대해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반응을 존중하고, 사과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결국, 사과는 당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그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과하는 것이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께서 학창시절때 친구분을 괴롭힌게 있으셨나봅니다. 지금까지 친구분은 트라우마에 있어 회복이 되어있는지 안되어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진심어린 사과로 계속 받아줄때까지 하시면 처음엔 거부를 할지는 모르겠으나 마음이 좋아질수도 있기때문에 서로에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계속 걸리신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는게 맞다고봅니다.

  • 그친구가 어릴적 상처를 극복하고 살아왔는데 다시 작성자님이 연락하면 그생각으로 다시 마음이 아플 수 있습니다. 만약에 자기도 그 상처가 남았다면 사과하는 것이 좋구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후회가 남을것 같으면 사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상처라면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하면 그 친구는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있던 감정을 지울 수 있을 겁니다.

    괴롭힘을 당했던 사람은 오랫동안, 평생 그 기억을 간직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잘못을 빌어 사과하는 행동은 분명히 좋은 결과로 다가올 것입니다.

    용기있는 행동이고 좋은 선택입니다.

  • 사과라는 것은 상대방을 위한다기 보다는 내자신의 편안함을 위하여 할때도 있습니다.

    과거의 후회할만한 행동에 대해 친구에게 사과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학교폭력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 남습니다.

    가해자라서 비난하고 싶으나 이제라도 사과하신다고 생각하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하셔서 마음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본인에게도 좋고

    본인도 그나마 마음 편히 인생을 살수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더 늦기전에 얼른 사과하세요. 상대가 사회적 지위를 얻으면 얻을수록

    글쓴이님은 손해입니다. 역으로 당할수도 있어요

  • 어릴적 괴롭혔던 친구에게 사과를 하고 싶군요~~ 아주 좋은 생각 같아요 지나가서도 그 친구에게 사과를 한다면 그 친구도 받아줄거요~그로 인하여 좋은 친구가 될수도있구요 더 늦기전에 사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그때 일을 너무 많이 후회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시간이 그렇게 오래 지났으면 잊어 버릴만도 한데 계속 마음 속에 담는다는 것은 후회를 많이 하고있고 그친구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사과를 하고 싶으시다면 그친구를 찾아서 사과를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 되네요. 계속 신경쓰인다면 사과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