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람들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죠.
작게는 집에서 키우다가 조금 지나면 키우기 힘들고 부담스럽고 그래서 처치 곤란해서 강이나 산에 몰래 갖다 버리는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크게는 정부 차원의 잘못도 있습니다. 베스나 뉴트리아처럼 농어업 소득 증대 목적으로 수입했다가 당초 목적과 달리 처치곤란이 되니 자연스럽게 유해종으로 변하게 된 것이죠.
현재는 관련 수입 등의 절차가 까다로워지긴 했습니다만 보다 더 강화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