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후루뚜

후루뚜

채택률 높음

대출5년마다 갱신이면 강제로 금리가 바뀌는건가요?

대출5년마다 갱신이면 강제로 금리가 바뀌는건가요?

5년뒤에 해당 대출의 현재금리로 강제로 바뀌나요?

그 시기에 맞춰서 갈아타기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강제로 금리가 바뀔수도 있고 안바뀔수도 있습니다

    • 과거에는 무한정 고정금리가 되었다면 최근 주담대는 5년 변동금리가 사실상 고정입니다.

    • 따라서 내가 지금 기준으로 5년뒤에 미래를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지금과 같은 고금리에 큰 피해를 보는 차주들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5년 주기형 대출은 5년이 지나는 시점에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금리가 자동으로 변동되는 구조입니다. 갱신 시점이 되면 당시의 시장 금리를 기준으로 새로운 이자율이 산정되어 적용됩니다. 이때 금리 변경은 강제적이지만, 기존 대출 조건을 그대로 유지할지 다른 상품으로 옮길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갱신 시점에 맞춰 대환대출을 통해 더 낮은 금리의 상품으로 이동하는 전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갈아타기를 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이 지났는지 꼭 확인하여 추가 비용 발생을 막아야 합니다. 금리 하락기라면 대환이 유리할 수 있으니, 갱신 시기가 다가오면 은행 앱이나 플랫폼을 통해 비교해 보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5년마다는 아니지만 고정금리라도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의 경우 일정 조건이 되면 가능한데 실질적으로 하려면 상담원과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