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의 방법으로 분류될 것 같습니다
하나는 어디 조용하고 인적드문 곳으로 가
따끔하게 혹은 위협적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가령 '여보세요 입 다물고 있으니까
아주 사람 개 ㅈ으로 보는거 같은데
ㅅㅂ 대가리만 빼고 어디 산에 묻어드려요? 라던지
물론 이런 폭력적이고 반사회적인 방법은
본인의 도덕관념에 어긋날 수도 있으며
직장인으로서 사회생활을 끊임없이 경험할
작성자님에게 진짜 흉흉한 소문이 돌수 있기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리 유용하지는 않기에
권고드리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두번째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두번째 방법의 경우
그 사람을 피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무시하고 피하는 것이 사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은 하나
본인이 신경이 쓰인다면
그 아주머니에게 시간 되시면 커피 한잔 안하시겠어요
하고 먼저 다가가거나
캔커피를 들고 대화를 청해 볼 수 있겠죠
대화를 통해 진솔하게 본인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리고 아주머니의 마음에 대해 듣다보면,
적어도 아주머니가 정상의 범주에 속하는
일반인이라면 잘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작성자님의 회사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줄만한 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그렇더라면
대화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무시로 응수해봤자 감정의 골만 깊어질 것입니다.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