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게 된 건데요. 개모차(?)라는게 있더라구요??

전 개모차라는게 유모차에다 아기대신 개를 싣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개모차라는게 따로 있나 보더라구요. 제가 알게 된 게 얼마 전 전철을 타려다가 큰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유모차를 끌고 다니시길래 왜 그러지 했는데 개를 넣었더라구요.

근데 어떤 아저씨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었는데 내용인 즉슨 어디 전철에서 개xx를 가방도 아닌 유모차에다 싣고 다니자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더럽다 뭐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전 개를 무서워하기 약간 공감(?)도 갔지만 다른분들은 생각이 다를 수 도 있다는 생각에 질문하게 되었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칙은 유모차에 넣어서 타고 전철을 이용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케이지에 넣어서 타야하죠

    만약, 유모차에 태워서 타야한다면 목줄을 견주가 잘 쥐고 있어야 하거나

    유모차에 잘 메어 두어야 합니다

    언제 흥분해서 튀어 나갈지 모르기때문이죠

  • 개모차가 나온 지는 꽤 되었습니다. 반려견 같은 경우에는 지하철이나 쇼핑몰 같은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 줄을 매고 끌고 다닐 수도 없고 같이 다니기 위해서는 개모차를 이용해서 같이 다니기도 합니다.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는데 그 아저씨가 약간 오버 한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우선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교통수단에서 지시하는 규정을 따라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교통수단에서는 크기가 크지 않은 케이지에 넣어 운반을 권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직접적으로 끼치지 않고, 규정을 지켜행했다면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펫 유모차의 경우에는 케이지처럼 잠금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크기도 크기때문에.. 욕할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결론적으론 저는 개모차들고 타신 분이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