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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잠만보
이상하게 서울은 가기가 싫네요.
집 근처에 운동은 하러 사는데 서울 쪽은 가기가 싫어지네요.
정상인가요?
특별한 이유는 모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람에 따라 성향차이가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것이 아닌 단순히 성향차이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 서울이 복잡하고 사람도 많아서 그렇게 느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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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네. 인정합니다. 서울은 그냥 뭐 명소 가고 놀러다니고 맛집 다니기 위한 것이 아니면 그다지 인파도 많고 지하철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적잖이 미어터지다보니 어째 가기 꺼려지는 건 또 사실이기도 하죠. 그래서 출퇴근도 서울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면 좋죠. 경기도의 가까운 곳이나 인천 쪽이라면 그나마 낫겠지만여 ㅇㅅㅇ
오이도토리냉국
자도 서울서 몇달 일해봤는데 너무 사람많고 출퇴근한다고 지하철 몇번 갈아타고하니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그렇게 출근해서는 좁은 사무실에서 또 하루종일..님만 싫은게 아니라 서울이 번잡, 복잡함이 싫은 사람도 많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정상입니다. 특정 장소를 꺼리는 것은 흔하고, 사람과 소음, 이동 스트레스 같은 무의식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 큰 지장이 없으면 문제는 아닙니다. 필요할 땐 시간대, 동선 줄이기 등으로 부담을 낮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