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형제자매들이 남동생이나 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강요하지만

막상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하면

"아직 넌 준비가 안 됐다. 서울도 못 가는 애가 무슨 뉴욕에 가서 어떻게 적응하냐?"는 말로 무조건 반대하려드는 심리는 뭘까요?

그것이야말로 낭만적인 생각에 빠져서 현실을 못 보는 것 아닐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렸을 때 꿈 얘기를 오빠에게 한 적이 있는데

    아주 구체적으로 반박을 히며 니가 뭘 할 수 있겠어라며,

    무시 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제 안에는 늘 이런 생각이 들곤 했어요

    맘만 먹으면 넌 다 할 수 있어 !

    결국 가족중에서 제가 해외도 가장 많이 다니고 , 일도 젤 잘 해서 저만 여유롭게 살고 있어여 .

    가족이나 , 지인이 걱정으로 해주는 말

    사실 본인이 살면서 꺽이고 다쳤던 일이 되살아나 걱정 아닌 걱장을 하는거 같아요 .

    세상에 나욌으니 불법적인일 빼고 뭐든 다 해 보세요

    전 오십 후반에 아직도 뭔가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팁 하나 ! 시작하고 얘기를 하시면 좋을듯요 , 

    그리고 응원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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