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 때 꿈 얘기를 오빠에게 한 적이 있는데
아주 구체적으로 반박을 히며 니가 뭘 할 수 있겠어라며,
늘
무시 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제 안에는 늘 이런 생각이 들곤 했어요
맘만 먹으면 넌 다 할 수 있어 !
결국 가족중에서 제가 해외도 가장 많이 다니고 , 일도 젤 잘 해서 저만 여유롭게 살고 있어여 .
가족이나 , 지인이 걱정으로 해주는 말
사실 본인이 살면서 꺽이고 다쳤던 일이 되살아나 걱정 아닌 걱장을 하는거 같아요 .
세상에 나욌으니 불법적인일 빼고 뭐든 다 해 보세요
전 오십 후반에 아직도 뭔가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팁 하나 ! 시작하고 얘기를 하시면 좋을듯요 ,
그리고 응원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