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모, 형제, 가족들이 아들의 도전을 불안하게 느끼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적극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형이나 누나를 예로 들면 집에만 있는 동생에게

"아르바이트"를 강요하지난 정작 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면 당황하거나 어떤 알바 지원햇는지 물어보곤 집이랑 거리가 멀면 "넌 참 미련하다" 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잇더군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너도 외교부 장관은 되어야 하지 않니?"라고 하나 정작 아들이 외교부 장관이 되기 위한 과정에 가면 갑자기 "니가 무슨 외교부 장관을 한다고 그래"하면서 만류하는 분들도 잇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일관성 없고 말이나 생각을 번복하는 심리는 뭘까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의 도전이 성공한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실패할 가능성이 더 높고 어려운 일이라면 막상 도전시키기가 꺼려지는 마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