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조문 하러 가면 필수적으로 유족들 한테 인사를 하게 되는데 좋은 말로 위로해 주면 마음의 위로는 분명히 됩니다. 설령 상대가 그냥 하는 말 이라는 것을 알아도 내 슬픔을 위로해주기 위해서 하는 말로 받아들여서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마음 속으로 고인에게 좋은 곳에서 날 지켜봐달라고 하거나 도와 달라고 빌기도 합니다.
돌아가신분들한테, 천국으로 가셨다.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히 사실거다. 다, 상주측을 위로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 땅에 사실때 병으로 고통받다 돌아가셨으면, 천국에서는 병이 없이 건강하게 사실 것이다. 가난하게 살다 돌아가셨으면, 천국에서는 풍요홎게 살고 있을 것이다 등 다 상주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듣는 상주 가족들은 마음이 더 위로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