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출신 고양이가 사람을 안피하게 되는건 쉽지 않습니다.
아주 아기떄 데려온것이면 모를까 이미 버림받거나 또는 태어나서 부터 쭉 야생에서 생활한 고양이들은 키운다하더라도 그야생성을 지우기 쉽지 않으며 겨우겨우 집사정도한테만 마음을여는게 일반적입니다.
가족들이랑 친해지기는 매우 힘들거에요.
적어도 2개월이상은 다같이 츄르나 사료등을 챙겨주면서 위험하지 않은 사람들이란 인식을 심어주어야 그냥 안전한 인간 정도로 생각할겁니다.
그렇기 떄문에 외부인을 피하지 않는 그런고양이는 솔직히 아주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