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우리사회는 책임을 회피하는 사회가 된건가요?

요즘 우리나라를 보니 책임자들이 잘못된 결과가 나와도 책임을 지지않고 회피하는걸 여기저기에서 볼수가 있는데요. 언제부터 이런 분위기가 된건가요?

기업도 안좋은 결과가 나오면 책임자는 책임을 지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한국 사회중 돈에 관련된 것에 대하여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른체하는 것이죠

    이게 한때는 무슨말이 있을정도냐

    돈으로 그자리를 삿으니 당연히 투자한돈을

    뽓아야지 않겠어요

    그러다보니 책임을 안지려 하는거죠

    그럼 누가 책임을 지게 하겠어요

    말단이나 또는 크게 처벌을 받지않을 사람을

    앞장 세우는것이죠

    기업이라고 다르까요

    기업은 반대적이죠 고객이 불매라는 강수가 있기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사과 하는척만 하는거

    그뒤에 바뀌적 제대로 보셔나요?

    이게 한국이 이루는 근간이라고 부르는

    부정부패죠

    매번 잡아도 또 생기고 박멸이 안되요

    절대적이라 표현이 될마큼 뿌리도 깊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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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들이 일상화 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그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구요. 저는 사법부의 판결의 정의가 제대로 세워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여러 요소들에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고 특히 사법부의 혁신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 책임을 지는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괜히 나섰다가는 자신의 잘못이든 잘못이 아니든 모든 책임이 뒤집어 씌여지고 그대로 낙인으로 남으니 절대로 책임을 지기 싫어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