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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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코인투자로 손실액이 큰데도 불구하고 계속 투자하는 사람이 있는데 경제용어가 적용하면 회색코뿔소라고 할 수 있나요?
주식보다 코인으로 돈을 번 사람은 쉽게 끊지 못하고 영끌하고 집마저 경매로 넘어가는 상황도 빚어지던데
미리 위험을 알면서도 투자하는 심리가 이해가 안 갑니다. 충분히 손실 가능성이 크고 시장도 안 좋은데 만회하려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지 계속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회색코뿔소 개념과 맞는 건가요?
틀리다면 회색코뿔소의 정의와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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