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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쓸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아시안게임이 국위선양에 도움이 되는건가요? 이제는 군면제도 없애야 할 수준이지 아닐까요? 뿌요뿌요 이런걸로 군면제다니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물론 올림픽도 이나 기타 세계적으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장이여서 중요하지만, 아시안 게임도 중요합니다.

    세계적으로 아시아의 영향력을 들어내는 측면에서도 중요하고 아시아에서의 국력도 아시안게임을 통해서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선수들 입장에서도 군면제 제도를 활용해 국위선양을 도모 할 수 있으니 필요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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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e-스포츠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 되면서 신체 움직이지 않는데 뭔 종목 이냐는 논란 과거부터 있었고 더군다나 이번에 뿌요뿌요 같은 게임 포함되면 대부분 사람들 이해하지 않고 의아해 합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 개최국에서 종목 선택하는 경우가 있어 포함된 것이며 아시아 국가 대표선수들에게 메달에 대한 기대 주기 때문에 포함된 것입니다. 사실 육상이나 구기 종목 선수들 훈련하는 모습 보면 뿌요뿌요 금메달 획득으로 군면제 되는건 이해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입니다.

  • 요즘 일본의 아시안게임 운영에 대해

    몹시 속상하고 무의미한 경기라고도 생각이 들겠습니다.

    한국을 중화민국이라고도 하지 않나

    애국가 대신 북한국가가 울려퍼지거

    너무 상식없고 무례한 운영이라 보여집니다.

    저도 질문자님의 뜻을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의 취지가 아시아 각 국민의 우호 증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됐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잘 운영되기를 기대해야 겠지요

  • 아시안게임의 존재 가치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은 국민적으로도 매우 뜨거운 이슈입니다.

    ​질문해주신 아시안게임의 국위선양 실효성과 병역특례 폐지 논란에 대해 사회적 논의의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아시안게임, 여전히 국위선양에 도움이 될까?"

    ​과거 1970~80년대에는 국제 대회 메달이 국가 브랜드 제고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회의적인 시각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격 및 문화 영향력의 변화: K-팝, 영화, 반도체 등 이미 다양한 산업·문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위상을 갖추게 되면서 "아시아 지역 대회 메달로 국위를 선양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대회 수준 및 공정성 문제: 올림픽과 달리 아시안게임은 종목에 따라 특정 국가 간의 경쟁에 불과하거나 세계적인 수준과 격차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올림픽(3위 이내)보다 단일 금메달 획득이 상대적으로 쉬운 아시안게임에 동일한 병역 혜택을 주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 "병역특례, 이제는 폐지해야 하지 않을까?"

    ​저출생으로 인한 병력 자원의 급격한 감소와 청년층의 공정성 가치관 강화로 인해, 병역특례 제도를 전면 개편하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비판 및 문제점

    ​형평성 논란: 세계적인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한 대중예술인(BTS 등)은 현역 입대하는 반면, 체육 분야에만 특례가 적용되는 구조적 형평성 문제가 제기됩니다.

    ​병역 해결의 수단화: 특히 야구, 축구 등 프로선수들이 연봉을 받으며 활동하다가 아시안게임을 '병역 해결 목적'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매 대회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개편 및 폐지 논의 방향

    ​정부 및 국회, 체육계에서도 개편 필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대안을 검토 중입니다.

    ​아시안게임 특례 제외: 혜택 대상에서 아시안게임을 아예 빼고 올림픽으로만 한정하는 방안.

    ​마일리지(누적 점수)제 도입: 단 한 번의 금메달이 아니라 여러 국제대회 성적을 포인트로 누적해 달성 시 혜택을 주는 방식.

    ​입대 연기권으로 전환: 면제 대신 선수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은퇴 시점까지 입대를 연기해주는 제도.

    ​예술·체육 요원 제도 전면 폐지: 특혜 자체를 없애고 모든 인원이 현역 및 대체복무를 이행하게 하는 방안.

    ​국위선양의 정의가 달라진 만큼, 아시안게임 금메달 하나로 병역을 대체하는 제도는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제도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 네 사실 국위선양에는 큰 도움이 안될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진행한다면

    비인기 종목 선수들도 계속 생기고

    명맥이 이어져나가는 효과도있을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