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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어들을 보면 차량을 사고 월납입비 생계비내면 진짜 한푼도 안남아서 라면먹고 살더군요. 왜 그렇게 까지 무리해서 차를 살까요?

안녕하세요.

카푸어들을 보면 차량을 사고 월납입비 생계비내면

진짜 한푼도 안남아서 라면먹고 살더군요.

왜 그렇게 까지 무리해서 차를 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카푸어들은 차량사고 할부내고 이것저것 월세내면 남는건이없겠죠.그러니 카푸어인것이구요.본인들이 좋아서하는것이니 어쩔수없는것이죠.그러다가 할부 밀리기시작하면 경매넘어가고 빛만생기는것이구요.

  • 카푸어들을 보면 차량을 진심사랑하거나 과시하고 싶거나 자기만족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만 바람직해 보이진 않네요.

  • 저의 기준에서만 말씀드리면 그냥 허영심에 찌들린거 같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돈을 아껴서 모은다면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돈이 더 잘모일텐데 한심해보입니다 물론 자기만족인건 맞겠지막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안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저는 한심하게 짝이 없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일단 남들 눈에 자기가 어떻게 보이는지가 엄청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 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차를 구매하면서까지 무리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은

    역시 사회적 지위나 외적인 이미지, 차량 소유에 대한 개인적인 만족감등이

    손꼽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