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외모가 잘생긴건지 못생긴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외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키는 176에 어떤 사람들한테는 잘생겼다, 꽤 생겼다, 귀엽다등이런 소리를 듣는데 어떤 사람들한테는 너무 자기 스타일이 아니다, 못생겼다도 듣습니다(다 이성입니다)
이게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잘생기고 못생긴건 다 주관적인 겁니다!
마음에 들면 이뻐보이고
싫으면 미워보이죠!
솔직하게 팩트로 말하면...
연예인기준으로 혹은 보통으로 말하자면
어려서부터 주변사람들이 한결같이 "미남이네!" 라는 말을 자주 들은게 아니라면 그냥...아시죠?
다 평범한겁니다!
외모는 다 주관적인 것 입니다. 객관적으로 정말 잘 생겼다면 연애인을 하고 있겠지요. 그냥 남예기 신경 쓰지 말고 본인에게 만족 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 하다고 보입니다. 남예기에 상처 받으면 본인만 손해이니까요.
안녕하세요.
176cm의 키에 꽤 잘 생겼다 또는
귀엽다는 칭찬을 받는 외모라면
보통 사람들보다는 외모가 출중할것
같습니다.
사람보다 취향이 다르다 보니
외모를 보는 시선이 다를수는 있지만
못생긴 사람은 누가 봐도 외모가
뛰어나지 않는 사람을 흔히 애기
하는거라 질문자님은 외모가 괜찮은
수준일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호감이 가는 유형이 조금씩은 차이가 있어서 정확한 척도를 알고 싶으면 여자들에게 고백을 받는 빈도로 확인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남중남고를 나와서 연애를 한 적이 없었기에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여러 여자 동기들에게 관심에 고백까지 받았던 걸 보고 못생긴 게 아니란 걸 깨달았네요.
그리고 버스나 편의점, 은행 같은 불특정한 곳에서도 썸이 생기던 경험을 비춰보고 그렇지 않았던 친구들과 비교를 해보니 얼굴이 잘생기면 어디서든 대시를 받을 수 있다고 보며 그 빈도와 얼굴의 수준이 비례한다고 봅니다.
요즘 자기객관화가 안된 못난이들이 너무 많은데 이성의 관심만큼 정확한 건 없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은 모두 다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기죽지 마세요
특히 이성분들은 외모에 시선을 두겠지만
설상 못생겼어도 자신감있게 행동한다면 그 사람이 달라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로 비슷하지만, 똑 같진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미남으로 볼 수도있고 다른 사람은 보통으로 느낄 수 있죠. 그것은 사람마다 미남이라고 느끼는 기준이 좀 다르기 때문이죠.
선이 굵은 사람을 미남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은 느끼해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선호하는 미남 상이 다른것 같아요.
맞습니다.
사람은 상대방이 보는 관점에 따라서 같은 인물이라도 달리 보일 수가 있어요.
예를들어 어떤 남자 연예인을 두고서 어떤 사람은 잘 생겼다 라고 말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느끼하게 생겼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모두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람마다 개인의 취향이 존재합니다 !
누군가는 나의 외모가 못생겻다 할지라도 다른 누군가는 나의 외모가 이쁘다고 하기마련이죠
어짜피 누군가가 당신을 좋게보는순간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라고 생각에 빠질겁니다
개취가 다양하기에 잘생김은 다르다고 생각. 꽁깍지가 쒸이면 못생긴사람도 자기눈에는 최고로 보일수 있잖아요. 한번씩 자식들한테 듣는 얘기가 아빠는 엄마가 어디가 이뻐서 혹은 엄마는 아빠가 어디서 잘생겨서 물어보년 아이들이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을 할때 있잖아요
글쎄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니까 외모에 대해 너무 신경을 쓰지 않해도 될듯합니다 외모가 그리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그사람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고봅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님의 장점을 살리면서 생활한다면 외모뿐만아니라 뭐든지 자신감이 생겨 다 잘할 수 있을겁니다. 당신은 멋지십니다.
전신 사진과 얼굴사진을 보정없이 데이트 앱에 올려보세요 객관적인 평가가 확실히 됩니다
인스타나 페북등 개인sns올리고 평가해 주세용산 쓰셔도 다들 달려들어서 도와주실거에요
네,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잘생겼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못생겼다고 할 수 있죠.
중요한 건 본인이 자신감 갖는 거고,
외모보다 성격이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너무 신경 쓰기보다 자연스럽게 자신 있게 사는 게 제일 좋아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사람 보는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외모 평가는 일반적으로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들 같은 경우 진짜 잘생긴 사람에게 잘생겼다 소리를 하지 그렇지 않은 경우 절대 잘생겼다 평가하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 판단이 안되는 경우 같은 동성에게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어떤 사람의 칭찬에 하늘을 날아갈 것 같고~
어떤 사람의 듣기 싫은 말에 기분이 땅으로 떨어지고~~
그럼 인생 피곤해집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본인의 주관을 갖고 살아가세요~!!
그리고 잘생겼다, 귀엽다 이런 소리를 들으신다면 외모가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잘생긴 사람은 절대 못생겼다는 소리는 안 듣습니다.
아마도 평생 한번도 안 듣고 살아갈 듯하네요.
잘생겼다, 귀엽다 이런 건 사실 예의 상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잘생겼다면 스스로 어느 정도는 알 겁니다.
아마도 질문자님은 평범 하거나 개성 있게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는 외모 스타일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부드럽고 귀여운 인상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반응이 나온다는 건 적어도 평범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강한 인상을 남기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오히려 특별한 매력이 있다는 생각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아마 잘생겼다기 보다 매력이있고 개성이넘치는 얼굴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차은우를 보면 누구나가 잘생겼다고 하지 꽤생겼다 귀엽다 못생겼다등의 말은 절대 안나오죠?
그게 잘생긴겁니다.
질문자님은 아마 평범한얼굴일것이고 이성친구들의 취항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그런 외모일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