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선진국과 후진국간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유럽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노후 복지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젊을 떄 세금만 잘 내면 노후에 국가에서 나오는 연금만 가지고도 생활 하는데 그렇게 큰 부담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후진국 같은 경우에는 국가에서 나오는 것이 별로 없으니 저축을 많이 하려 하겠지요. 우리 나라도 노인 복지 부분과 같은 그런 면에서는 아직 선진국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고 꼭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죽어라 일하지 않는 문화가 일부 국가 특히 서유럽이나 북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현지의 일상과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여유롭게 살아보는 경험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의 방식이 모든 외국인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각국의 경제적 사회적 상황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장시간 노동이 일반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