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진짜 저축을 잘 하지 않나요??

제가 듣기론 물론 모든 외국인이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 처럼 죽어라 일해서 돈 벌고 이렇지 않고 쓸만큼 벌고 그거 다 쓰면 또 다시 일자리 구해서 돈 벌고 또 다 쓰고 뭐 이런 생활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해외여행도 한 달 살이 하고 막 그런다는데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서양인들은 사회복지 시스템이나 연금 시스템이나 그리고 세금도 많이 내다보니 저축을 하기 보다는 본인들 즐길 부분을 즐기면서 많이 씁니다. 특히 미국은 월급이 아닌 주급을 받는 곳도 많다고 하더군요.

  • 외국도 선진국과 후진국간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유럽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노후 복지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젊을 떄 세금만 잘 내면 노후에 국가에서 나오는 연금만 가지고도 생활 하는데 그렇게 큰 부담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후진국 같은 경우에는 국가에서 나오는 것이 별로 없으니 저축을 많이 하려 하겠지요. 우리 나라도 노인 복지 부분과 같은 그런 면에서는 아직 선진국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 그럴 수받에 없습니다. 외국분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하는 경우는 큰 돈을 벌기 위해서죠. 그래서 최대한 아끼면서 저축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한 모습에 절대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목적이 있기에 힘들게 아끼는 거니깐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고 꼭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죽어라 일하지 않는 문화가 일부 국가 특히 서유럽이나 북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현지의 일상과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여유롭게 살아보는 경험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의 방식이 모든 외국인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각국의 경제적 사회적 상황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장시간 노동이 일반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