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살아보기 위해 나가는 사람들은 1년에 얼마정도 생각하고 나갈까여?

세계화 시대에 국민들은 능력이나 인맥을 통해 해외에 나가 살 수 있는 기회들이 오래전부터 주어졋는데여.

한국이 살기 좋다고는 하지만, 해외에 대한 로망이 잇는 사람들이 잇을 수 잇는데,

그나마 한국과 가장 비슷한 일본이라든지 아니면 미국, 가장 만만한 조지아나 몰타(?) 등에 살기 위해 이동하는 사람들은 일년에 얼마정도 쓸것이라 예산을 잡고 이동하는걸까여?

물론 그럴돈은 없고 궁금해서 질문올려바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 살아보기 저도 로망입니다 동유럽전에 패키지로 여행갔는데 너무나 예쁘고 아기자기하니 딱 내쥐향입니다

    히지만 알아보니 돈이꽤 들어서 3000이상그냥 로망으로만

    아기 공부 시켜러 유학 가는것도 아니고

    나위해 쓸 쌩돈은 없어서 난 그냥 패키지 여행을 만족해야 할듯 합니다

  • 보통 해외에서 1년 살아보기로 나가는 분들은 나라별로 대략 이런 예산을 잡습니다. 일본은 생활비가 한국과 비슷해 연 3000만원 정도, 미국(중소도시 기준)은 주거와 보험 부담이 커서 연 5000만원 정도, 조지아는 물가가 낮아 연 2000만원 정도, 몰타는 유럽 중 저렴한 편이지만 집값 영향으로 연 3000만원 정도를 생각합니다.

  • 해외에서 살아보기 예산은 국가와 생활수준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봍ㅇ 연 2,000만~5,000만원 선에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