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전제품도 렌탈하는게 점점 대중화된다고 하던데 직접 사는 것과 비교해보면 어떤게 더 이득인가요?
생활가전으로 냉장고와 세탁기에서부터 정수기, 심지어는 공기청정기나 안마의자까지도 렌탈로 쓰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자취하면서 생활가전을 사기에는 부담이 되다보니 렌탈을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게 월요금이 쌓이다보면 결국 사는 것보다 비싸지는 건 아닐까 싶어 걱정되더라고요. 탈의 장점은 관리나 AS가 편하다는 건데, 반대로 중도 해지나 약정 위약금, 사용 중 파손 등 신경 써야 할 게 많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실제로 가전제품 렌탈이 사는 것보다 이득이 되는 경우가 언제인지, 혹시 후회한 경험이나 추천할 만한 렌탈 품목이 있다면 렌탈해보신 분들 조언듣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마의자 전문으로 상담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마의자의 구매와 렌탈에 대해 잘 못 된 정보들이 많습니다.
구매와 렌탈의 가장 큰 차이는 동급 성능대비 가격차이이며
소유와 임대 개념 입니다.
▶ 구매
시세 변화가 있고, 흥정이 가능해서 가성비 제품을 고르기에 유리합니다.
설치 후 변심 반품 또는 중대한 하자 외에는 계약 해지가 안됩니다.
▶ 렌탈
시세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고정 가격을 장기 분할결제로 계약 합니다.
임대 개념이기에 계약기간 동안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지만
소모품(리모컨, 커버류, 천소재)은 무상보증이 되지 않고
구매대비 가격이 높은 편이어서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렌탈을 권장하는 분들의 경우
관리 서비스를 장점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안마의자는 정수기나 공기청정기 처럼 주기적으로 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안마의자는 사용자분과의 적합성, 가성비, A/S정책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이와 관련 된 내용을 남겨드릴테니 읽어보세요.
렌탈의 가장 큰 장점은 초기비용 없이 오로지 달마다 렌탈료만 내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세제품이고 배송비와 설치비 무료
관리가 가능한 제품은 방문관리가 가능하며
공기청정기, 정수기, 비데 등은 의무기간만 채우고 반납도 가능합니다
https://mbhj.co.kr/ 렌탈을 알아보신다면
위 링크에서 알아보시는 걸 권유드려봅니다
렌탈을 하는것의 장점은 관리를 직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가전제품이 질리면 렌탈을 취소하고 새로운 제품으로 바꿀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비용이 직접구매했을때와 비교했을때 총금액은 상당히 많이 나오는 편이고 가전제품이 많으면 일일이 찾아오는 관리사들과 시간을 맞춰야 하는게 상당히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렌탈은 정수기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정수기렌탈은 기계를 빌려주는것을 포함하여 AS, 필터의 관리, 정수기의 전반적인 관리까지 도맡아서 하기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정수기라 할지라도 렌탈하는 가격이 비싸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정수기 렌탈에서 비데, 침대매트리스까지 렌탈이 확장되고, 위생과 청결을 관리해주는 서비스까지 해주는데요.
요즘은 세탁기도, 냉장고까지도 렌탈을 해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TV 까지 렌탈을 하고, 타이어도 렌탈시대가 되었습니다. 비용이 비싼 단점이 있지만, 관리를 해준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고, 한번에 목돈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렌탈을 하면 구형제품이 되는데, 렌탈 기간이 끝나게 되면 반납을 하고 새로운 기기로 보상렌탈이 가능하다는 것에서 좋은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된다면 가전렌탈을 고려하겠지만, 렌탈을 이용해보게 되면 한달에 지출되는 비용이 꽤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와, 렌탈을 잘 비교하셔서 살림을 장만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기본으로는 정수기가 가장 많이 렌탈해서 사용을 하는데요
이제는 세탁기와 냉장고까지 렌탈을 하더라구요
근데 세탁기나 냉장고는 보통 10년 이상은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거라서
렌탈 보다는 구매해서 사용을 하는게 더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