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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기로했는데요. 운전잘한다, 요리잘한다 자랑하며 제가 다한다는데 이거 칭찬인가요. 아니면 멕이는건가요. 진짜 남의편 남편인거같아요. 이거 어쩌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튼튼한에이스
말투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진심이 느껴지게 차분하게말했는지 비아냥거리며 얘기했는지 후자라면 멕이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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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남편분께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그때 바로 ‘그런 말은 좀 하지마!’ 하고 뒤에서 말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남자들이 똑바로 말해주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맛있는회를즐기기
남편분이 도와주지 않으면서 님을 힘들게 만드시네요 ㆍ꼭 설거지라도 시키세요ㆍ 부부동반 여행이면 다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삐닥한파리23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잘한다 잘한다 한다면 이건 약간 멕이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도와주면서 잘한다 잘한다고 한다면 칭찬으로 보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평소 남편의 성향이 어떤 성향인지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저렇게 이야기 한것은 실제 잘하기 떄문에 그렇게 이야기 하는수도 있구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잘한다 잘한다 칭찬하면서 도와주지 않고 하는 행동은 그냥 맥이는 거 또는 그냥 아무생각 없는거죠
남의편이 남의편이라서 라기보단 자기 편을 구분 못해서 남의편입니다 그냥 시키세요 그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