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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들은 왜 1루로 전력질주를 안하나요?

왜 체형잇거나 한 선수들은 전력질주를 안하나요? 분명 전력질주하면 세이프 할 타격이엇는데 안하는거보면 돈내고 이걸보러왓어야하나 싶습니다. 부상위험때문이라면 인정한다만. 저정도는 뛰어야하지않나 싶은데 이유가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빨리 뛰어도 아웃 이기 때문에 일년에 100경기 를 넘게 하는 야구선수들이 매 타석 최선을 다해서 뛰기에는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 야구 선수들이 타구를 멀리 보내기 위해 벌크업을 하면서 다른 근육들은 강화가 가능하지만 인대나 햄스트링, 관절은 강화라는 게 안 되는 부위죠.

    오히려 주변 근육의 강화로 인해 전해지는 힘이 커져서 특히 햄스트링에 대한 부상의 위험도도 따라서 커져 있는 상황입니다.

    무리한 질주로 인해 그런 부상을 경험했던 선수들의 경우에는 특히나 전력질주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번의 상황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자칫 햄스트링 부상이 되면 최소 1~2개월 혹은 그 이상을 경기에 못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개인도 손해지만 팀도 손해이지요.

  • 뛰어도 아웃이 될것 같기 때문에 전력질주를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만 양준혁 선수는 현역때 타구를 날리고 1루까지 전력질주를 한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 어차피 아웃 될 가능성이 큰 데 쓸데없이 힘 뺴지 않겠다는 마인드가 강한것 같아요 그런데 전력질주하는게 도리이자 선수의 의무라는 생각이 됩니다. 양준혁 선수는 정말 탑클래스였찌만 그런 선수임에도 설렁설렁하지않고 1루 전력 질주로 유명하죠 그러니 그렇게 대한민국 레전드가 되었따고 생각합니다. 그거 거리 얼마 된다고 설렁설렁하는건 사실 우리나라 선수들의 큰 문제라고도 생각합니다. 한국 야구가 욕먹는 이유중에 하나겠찌요

  • 체형이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선수들이 전력 질주를 하지 않는 이유....

    첫째로, 이들 선수들은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체형이 있는 경우 관절과 근육에 더 큰 부담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전력 질주 시에 부상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로, 전력 질주는 매우 체력 소모가 큰 활동이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선수들은 체력이 빠르게 소모되어 경기 후반에는 피로와 함께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로, 경기 상황에 따라 전력 질주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기 후반에 체력을 아껴야 할 때는 전력 질주보다는 전략적인 체력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체형이 큰 선수들은 전력 질주 시 속도를 조절하기 어려울 수 있어 기술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