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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스트라이크존 룰이 어떻게 되어있나요?

야구 ai스트라이크존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기본적인 룰에서 많이 벗어난것 같지 않던데

정확한 야구 규칙으로는 스트라이크존이 어떻게 되는지 mlb와 kbo차이점이 있다면 그것또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AI의 스트라이크 존은 기본적으로는 룰에 맞춰서 설정되어 있습니다.

    원래의 기준은 좌우는 홈플레이트입니다. (현재 KBO의 AI 시스템에서는 좌우2cm까지 넓혀서 적용합니다.)

    상하는 겨드랑이 밑에서 무릎 아래까지구요.

    사람이 판단을 하는 시절에는 룰 북과는 달리 높은 공에 심판의 손이 잘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좌우는 상대적으로 더 후했구요.

    그래서 타자나 투수나 스트라이크 존에 혼란을 겪는거구요.

    기존의 심판들의 습관보다는 AI의 스트라이크 존이 룰북에 정해진 스트라이크 존에 더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 AI 스트라이크존은 선수들의 키마다 다릅니다.

    미리 선수들 정상자세때 키와 어깨높이 무릎높이 등을 측정 후 그거에 맞춰서 스트라이크존을 정합니다

  • 야구용어 사진을 보면 유니폼 어깨 윗부분과 바지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을 상한선으로 하고, 무릎 아랫부분을 하한선으로 스트라이존으로 합니다.

    참고하세요~

  • 포수가 잡는 시점이아닌 타자위치에 네모난 칸에 ai센서가 두개가있는데 그중에 하나라도 볼판정이나면 볼 둘다 스트라이크면 스트라이크 판정이납니다

  • MLB의 스트라이크존은 타자의 어깨 아래부터 무릎 위까지, 그리고 홈플레이트 양 옆의 헛스로이드 사이의 공간이빈다. 공이 이 구역 안에 들어가면 스트라이크로 판정됩니다. 스트라이크 존의 크기는 각 타자의 스탠스와 키에 따라 조정되고, KBO의 스트라이크존은 MLB와 유사하지만 약간 다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타자의 어때 아래부터 무릎 위까지, 그리고 홈플레이트 양 옆의 헛스로이드 사이의 공간이 스트라이크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