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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코요테7

점잖은코요테7

길가다 어떤 사람이 불렀는데 대꾸 안하면 잘못일까요?

제가 바쁘게 뛰어가는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저를 부르는 것 같더라구요.(이름아니고 모르는 사람이요.) 제가 바쁘기도 하고 기분나쁘기도 해서 대꾸를 하지 못했..는데 제가 뭘 잘못해서 부른걸까요? 저는 바빠서 앞의 사람들 지나쳐간 것 밖에 없다고는 생각하는데... 뭐가 잘못이었어서 불러세운 걸까요? 마음이 편치 않아서 그런데..그냥 문제삼지 않고 넘어가도 되는 일이겠죠?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부르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울때는 그냥 지나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을 부르는게 계속된다면 자신의 몸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은 아닐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은 말도안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른다고 해서 다 응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길을 가다가 누군가 불렀을 때는 여러가지 사유가 있을 수 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 같은 경우 문제 삼지 않고 그냥 넘어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아는 사람으로 착각을 했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모르는 체 해도 상관 없습니다.

  • 꼭 그런것은 아니죠 물론 자세히 물어보는것에 답변을 할수도 있지만 꼭 답변을 해야하는 법은 없는거죠 그래도 시간이허락한다면

    답변을 해주면 좋은것이죠

  • 상관없죠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지나가는거에요. 그런거 대꾸하고 다니시면 신변에 위협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요즘세상은 무서워서요

  • 길기다가 어떤 사람이 불렀는데 대꾸 안하면 잘못안한게 잘못이 되어지지 않아요 그 사람의 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뭐 떨어뜨렸을수도 있습니다

  • 모르는 사남이 부르면 보통은 대꾸를 안하지요. 괜한시비에 휘말릴수도 있으니까요. 세상이 위낙 요상해서 어떤일이 생겨날지 때로는 늦게 다니기도 무섭기도 하답니다~~

  • 너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글쓴분을 부른건지도 확실하지 않은 듯 하고. 글쓴분이 뭔가 큰 잘못을 했다면 글쓴분읁물론 다른 주변사람들도 인식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상황은 아니니 큰 문제는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 부르는 사람이 잘 모르는 사람이면 굳이 대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요즈음은 사람이 무서울때도 있으니까 경계하기도 해야 합니다ㆍ그냥스쳐 지나갔다고 께름직 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 길을 가가가 모르는 사람이 부르면 그냥 지나갈수 있죠. 그게 잘못은 아닙니다. 괜한 시비에 걸릴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워낙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 본인이 대꾸하기싫어사 안했다면 못들었다고 말하면 될것같아요

    들었지만 말안하는건 기분나쁠수도 있으니 바빠서 못들었다고해야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에요.

    대꾸안해도 되어요.

    저희 동네는 사이비가 많아서요.

    도를 믿습니다도 많고요.

    자꾸 말걸다보니 무시해서요.

    길에서 누가 부르면 뒤한번 돌고 아는사람이면 인사하고 그게 아니면 무시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 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가다 불렀는데 대꾸 안하면 잘못인지 궁금하시군요.

    우선, 모른척 지나가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 상황들이 있을거고 정 급한분이었으면 찾아와서 큰 소리로 부르셨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길가다가 어떤사람이 불러도 대꾸안하셔도 됩니다.본인이 모르는사람이면 그냥지나가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부르거나 아는척을 하여도 그냥 무시하는것도 괜찮아요~~ 신경 안써도 될듯합니다~~~ 요즈음은 별별 사람들이 많잖아요~~

  •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뭔가를 떨어뜨렸거나 신발끈이 풀린걸 알려주기 위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사이비 종교인이 포교활동을 위해 부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뭔가 분실하거나 큰 일이 생긴게 아니면 사소한걸 알려주기 위해서거나 사이비 종교인 일수 있으니 어느쪽이던 바빠서 넘긴다고 잘못한 일이 아니죠.

  • 질문자님 본인이 바빠서 뛰어 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부른다고 대꾸할 이유가 없지요 그냥 무시하고 내 갈길 가면 됩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먼저 이런 상황에서 당황스러우셨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작성자님을 불렀더라도 대꾸를 안 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쁜 상황일 때는 모든 부름에 일일이 응대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서라도 모르는 사람의 부름에 무작정 반응하는 것이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혹시나 마음이 걸린다면, 다음번엔 조금 더 여유가 있을 때 그 사람의 의도를 물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굳이 문제삼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음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르는 사람이 불렀는데 대꾸안한다고 잘못인건 아닌것같습니다.

    오히려 어떨 상황일땐 대꾸해서 쌈나는 경우도 있잖아요.

    잊어버리세요.

  • 괜히 지나가는 사람과 시비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대화를 나누다가 서로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