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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컴뱃 삼보, 쿠도 등, 타격과 메치기가 가능한 곳에서 두 가지 병행하여 기술 사용하기 어려움.

(왼손잡이기에 왼손잡이 시점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 그래플링은 왼손잡이면 오소독스로 서도록 배웁니다.

반면, 복싱, 무에타이, 킥복싱 등 입식 타격은 사우스포로 배우죠.

보통 MMA 하시는 분들이, 왼손잡이면 사우스포로 서고, 사우스포로 입식타격, 그래플링 다 사용하시던데,

저는 그래플링 따로, 입식 타격 따로 배워서

입식, 그래플링 둘을 같이 사용하는 스포츠가 좀 어렵습니다.

이미, 타격은 사우스포로 배우고, 그래플링은 오소독스로 배워서 뭔가 하나를 사우스포나 오소독스로 바꾸기도 애매합니다.

혹시나 좀 배우신 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왼손잡이가 타격은 사우스포, 그래플링은 오소독스로 배운 경우는 흔합니다.

    MMA에서는 하나를 억지로 바꾸기보다 타격은 사우스포 기반으로 가져가고, 클린치.테이크타운 상황에서 그래플링 자세로 전환하는 연습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자세가 맞냐보다 두 기술이 끊기지 않고 연결되는 훈련입니다. 실제 선수들도 이런 과정을 중요하게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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