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충분히 궁금해할만한 부분이라 개인적인 생각을 답변으로 드리겠습니다. 귀신, 유령이란 것 자체가 인간이 죽고 난뒤의 사후세계에 관한 문제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죽고 난뒤엔 어떻게 될까, 사후에 환생 할 수 있을까 란 물음에서 귀신이란 존재가 발생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문의 근본으로 돌아가면 사람들이 더오래 살고 싶다, 죽고 싶지 않다는 본능에서 나오게 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죽고 싶지 않다보니 만약 죽게되더라도 다시 살아나는것, 아니면 죽더라도 영혼으로 다시 올수 있다는 것 등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며 파생된 것이 유령의 존재의 시작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