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웃기게 변해서이지요.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상식선에서 불문율로 굳어진 것은 법으로 정해놓지를 않죠.
그런데 법꾸라지들이 법조항에 없다는 것으로 빠져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놔서 그걸 일반 국민들도 따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죠.
하지 말아야 할 일, 정해진 순서 등도 법에 없는데 왜 그걸 따지냐는 식으로 나오죠.
그래서 도덕이나 상식적으로 기본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있죠.
대중교통에서 내리는 사람이 먼저라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로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