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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파란갈색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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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누나 카톡 하다가 읽지도 안는다 고민상담

제가 교회 다니는데 친했던 교회 누나였는데 교회누나 셀 이었을때는 이야기란 인사 하고 카톡도 했거든요 22년도 부터에 교회 누나한테 카톡 보내다가 쭉 답장해주면서 카톡 보내고 그랬는데 24년 7월19일이 마지막 카톡 답장 왔어요 그뒤로 카톡 보내도 읽지도 안고 인사도 안해주고 말도 안걸어 주고 그러거든요 이정도면 카톡 차단 인가여? 저랑 이야기하기 싫어서 그런건가여? 왜그럴까요? 잘만 카톡하고 이야기하고 먹을것도 주고 그랬는데 카톡 잘 하다가 카톡 답장도 안해주고 말도 안해주는데 왜그렇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란극락조115

    파란극락조115

    카톡응 차단한게 맞는것 같구 이 관계에서 뭔가 부담감을 느꼈다던가 아니면 혹시 다른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질문자분을 멀리하는것같네요 

  • 개인사정이 있을수도 있겠고 마아무래도 부담되다보니 차단되었을수도있겠네요

    교회에서 만난다면 물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계속연락하는건 안하는게좋겠네요

  • 그 누나가 님을 좀 부담스러워한 것 같네요. 24년 이후로 읽지도 않는걸 보면 차단한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 교회다니면서 계속 얼굴 볼 사이면 왠만하면 차단까진 안할텐데 뭔가 잘못 눌러서 실수로 차단이 된게 아닐까요?같은 셀이면 교회에서 만날 때마다 함께 대화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랬을텐데, 그 누나가 님을 대할 때에 태도가 어떻던가요?카톡은 안읽고 일상에서의 태도는 변함이 없다면 그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만약 누나가 님을 못본척한다거나 피하거나 하면 일부러 차단한게 맞으니까 그냥 연락을 안하시거나, 님이 다시 그 누나와 잘 지내보고 싶으면 용기내서 혹시 님이 누나 기분 상하게 한게 있는지 조용히 물어보세요.

  • 읽고 씹는 것도 아니고 아예 읽지도 않는다면 차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두번 혹은 얼마간은 카톡 주고받는 사이가 유지되었다 안되는 사이라면, 싫거나 부담스러운데 표현을 못해서 그냥 차단을 한 것 같습니다. 님의 어떤 표현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그냥 그런 것 없이 부담스러워 그럴 수 있습니다. 용기 있다면 직접 물어보시고, 아니라면 그냥 나를 피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게 낫지않나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교회누나가 카톡을읽지 않는다는것은 차단했을것같습니다. 교회에서도 말걸어도 안받아주면 싫은것이니 그만 연락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교회 누나에게 좋아한다거나 연인으로 마음이 있다는 식의 문자 보내지 않았으면 답장 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이는데 24년 7월 19일 이후 답장이 없다는 것은 실제 남자가 생겨 카톡으로 다른 남자와 메시지 주고 받는게 싫어서 그럴수도 있고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겼거나 더 이상 교회 나오지 않거나 믿지 않아 모든 것을 정리하려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무슨 이유로 답장을 하지 않는 건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계속 답을 하지 않는다는 걸 볼 때,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거나 연락을 이어가기 싫다는 뜻으로 보이므로 그 의사를 존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과 거리를 두는거 같아요 교회누님께서 질문자님을 부담스러워 하거나 남자로 안느껴지기 때문에 그런것이니 질문자님도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마음으로 거리를 살짝 두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