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소아교정 마우스피스같은 실리콘 잘때만 끼우는거 어떨까요? 소아교정 문의드려요.
아이가 이갈이가 늦은편입니다. 만 10세인데 아랫니 4개 윗니 4개만 영구치가 났어요. 무턱이라 윗니에 덮여 아랫니가 안보이는 교합이더라구요. 한군데서는 교정권유받고 한군데 더 들려봤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1번 치과에서
마우스피스같이 이에 끼우는 실리콘같은 것을 끼는 교정기인데 잘때만 낀다고 해요. 기간은 상태에따라 1년에서 2년까지 래요
아래위 다 한다고 하는데..
잘때만 끼는게 효과있을지 싶기도한데 상시끼고 있는 것보다는 편할것 같아요.
2번 치과는 윗니교정기는 입천정까지 덮는 거고 아래도 교정기 있고 밥먹을때나 이닦을때 빼고 계속 끼고 있는대요. 영구치가 2~3년후 다갈거 같은데 그때까지 하고 있어야된대요.
이게 아이가 너무 힘들 것 같기도하고..
둘다 아이가 통증의 없을꺼라고 해요. 단 교정기적응하는 기간이 걸릴꺼라고.
영구치 다 나고 교정생각했는데... 소아교정하면 2차교정도 수월할꺼라고 하는데..
제가 교정 경험이 없어서.. 소아교정에 2차교정이면 너무 긴기간이라 아이에게 가혹한거 같아서 고민입니다.